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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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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년월일 : 2002. 3. 7
북미가 원산지로서 우리나라에는 1978년도부터 제주도·경상도 등 남부지방에 분포된 상태이며, 옥수수와 목초 등이 자라는 지역에서 잘 자라고, 가축들에게 독성이 있다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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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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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모래흙으로 된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종자에서 싹이 난 지 3년 만에 꽃이 피고 진다. 뿌리에서 많은 잎이 나온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는 위쪽으로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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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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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에 나는 덩굴성의 다년초, 뿌리는 육질의 원주형으로 땅속 깊이 들어가며 줄기는 엽병과 더불어 자색을 띠고 능선이 있으며 길게 뻗어 다른 물체에 감긴다. 잎은 대생하나 드물게 3개의 잎이 모여 윤생하며,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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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레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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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아메리카 원산으로, 관상용으로 연못 등에 재배하고 있다. 부수성의 다년생 수초로 엽병의 중앙부가 도란형으로 부풀어 부유하게 된다. 엽신은 난원형이고 길이와 폭은 4∼10㎝이다.
꽃은 8∼10월경에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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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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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과 못 등에 사는 일년초, 줄기와 엽병은 다공질이고 높이는 20∼40㎝이다. 근생엽은 10∼25㎝이고 경엽은 4∼10㎝의 엽병이 있으며 엽신은 심형으로 길이와 폭은 4∼15㎝이고 짙은 녹색으로 광택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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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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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등에 많은 일년생의 수초로 줄기는 여러 개가 모여나고 각각에 1개의 잎이 있다. 엽병은 근출엽은 길이 10∼25㎝ 경엽은 3∼7㎝로 다르며, 엽신은 변이가 많고 길이 3∼7㎝, 폭 7∼40㎜로 피침형,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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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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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초지에 나는 다년초, 지하경은 뻗고 줄기는 곧추서며 상부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높이 50∼120㎝이다. 잎은 2열로 호생하여 좌우로 편평한 부채살처럼 배열되고 녹색 바탕에 다소 흰빛이 돌며, 넓은 검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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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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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초, 지하경은 옆으로 뻗고 갈라지며 갈색의 많은 섬유가 있다. 잎은 검상으로 길이 30∼60㎝, 폭 5∼12㎝이고 끝은 점차 좁아지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중륵은 굵다. 화경은 곧추서며 높이 40∼10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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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붓꽃(누른붓꽃, 애기노랑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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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초로서 제주도를 제외한 전 도에 자라며 만주에도 분포한다. 노랑붓꽃에 비해 꽃은 화경 끝에 1개씩 달리며 포는 2개이고 잎이 좁다. 근경은 옆으로 뻗고 황색으로 단단하며 수염뿌리는 황백색이고 근립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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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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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초, 모여 나고 지하경은 짧으며 수염뿌리는 황백색이다. 잎은 선형으로 2∼3회 비틀리고 길이 22∼70㎝, 폭 1∼5㎜이며 회록색으로 중륵이 없고, 가는 맥이 많으며 기부는 적자색을 띤다. 화경은 곧추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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