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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경상북도 식물 게시판 제목, 내용에 관한 표입니다.
제목 내용
삼나무 일본에서 들여온 상록침엽교목으로 부산, 경남, 전남북, 울릉도 등지에서 조림하고 있다. 꽃은 3∼4월에 피고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구과는 타원형으로 길이 1.8∼2.5㎝, 너비 1.6∼1.8㎝이며 종자에
낙우송 미국의 맥시코만과 대서양 연안에 분포하고 있는 낙엽교목으로서 각 지역에 심겨져 있다. 수피는 회갈색, 적갈색으로 세로로 얇게 갈라진다. 잎은 장지에서는 호생하며 나선상으로 달리고 하부의 단지에서는 2열로 거의
메타세쿼이아 1945년에 중국의 양자강 지류에서 처음 살아있는 표본목으로 발견된 낙엽교목이다. 우리 나라에는 도입된 역사가 짧아 거목은 없다. 수피는 갈색, 잎은 좁은 피침상, 선형으로 부드러우며 잎길이 1∼2.5㎝ 너비
측백나무 대구시 도동, 경북 영양, 울진 성류굴, 안동, 청송 주왕산, 충북 단양 등에 분포하는 상록교목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잘 오를 수 없는 석회암의 절벽지에 회양목과 함께 자라고 있다. 수피는 회갈색이며 세로로
편백나무 일본에서 들여온 것으로 우리 나라 남부지방의 주요 조림수종 중의 하나이다. 상록교목으로 수피는 회자갈색 또는 적갈색으로 세로로 길게 벗겨지며 섬유질이다. 잎은 인편상으로 둔두내곡이며 양면이 녹색으로 상엽 및
화백나무 일본의 남부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난온대성의 상록교목이다. 편백과 아주 비슷하지만 잎의 모양, 구과의 크기, 잎뒷면 흰가루의 모양으로 구별할 수 있다. 편백의 잎끝은 둔한 둥근 모양인데 반하여 화백은 잎끝이 예
향나무 전국에 걸쳐 분포하는 상록교목 또는 상록소교목이나 특히 동해안 지방의 해안과 울릉도에 많이 있다. 잎에는 인엽과 침엽의 종류가 있으며, 침엽은 흔히 3륜생이고 아래가지에 많다. 인엽은 둔두로서 끝이 가지에 거
노간주나무 전국에 걸쳐 분포하는 상록침엽교목 또는 소교목이다. 줄기는 직립하고 빗자루모양이 되며 가지끝은 처진다. 높이 3∼10m, 직경 20㎝ 안팎까지 자란다. 수피는 갈색으로 길게 세로로 찢어져 벗겨진다. 소지는 황
은행나무 중국 원산의 낙엽교목으로 사찰이나 향교의 뜰에 많이 심겨져 있다. 오늘날에는 가로수, 공원수, 조림수종으로 식재되고 있다. 잎은 장지에서는 호생하고 단지에서는 잎이 무더기로 난다. 엽신은 선형으로 가운데가 갈
사시나무 경북 북부지역에 분포하고 남부는 팔공산까지 분포하는 낙엽활엽교목이다. 소지에는 털이 없으며 회갈색이고 동아에도 털이 없다. 잎은 호생하며 거의 원형 또는 넓은 난형으로 길이 2∼6㎝로 둔두 또는 예두이며 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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