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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경상북도 식물 게시판 제목, 내용에 관한 표입니다.
제목 내용
은백양 유럽과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지역이 원산지로 되어 있으나 오늘날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야생화되어진 낙엽활엽교목이다. 번식이 쉬워 국내 각 지역에 자라고 있다. 수피에 다이아몬드형 皮目이 뚜렷하며
현사시나무(은사시나무) 은백양과 수원사시나무의 교잡종으로서 1950년 이창복 박사가 수원에서 발견한 이래 임목육종연구소에서는 산지용포플러로 인공교잡종을 개발하여 많은 조림을 해왔으며 인공교잡종에 의한 것을 처음에는 은수원사시나무라고
황철나무 경북 북부지역의 냇가와 산중턱까지에서 자라는 낙엽교목이다. 수피는 회갈색에서 점차 흑갈색으로 변한다. 단지의 잎은 타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으로 길이 3∼8㎝, 첨두, 아심장저, 파상, 세거치가 있고 잎뒷면은
양버들 유럽 원산으로 보통 포플러라고 부르고 있는 낙엽교목이다. 가지가 주간에 따라 거의 수직으로 자라므로 수형이 빗자루형이고 빗자루를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 된다. 수피는 깊이 갈라지며 흑갈색으로 된다. 새 가지는
이태리포플러 양버들과 미류나무 사이에서 생긴 잡종중에서 유전형질이 우수한 개체를 선발한 것이다. 우리 나라는 1955년에 도입하여 보급되었으나 이중 1-214와 1-476이 많이 보급되었다. 1-214는 암나무로서 잎이
왕버들 중부 이남의 냇가에 군락을 형성하며 높이 20m, 지름 1m 이상에 달하는 낙엽교목이다. 특히 경북 의성 , 청송, 청도, 경주계림 지역의 냇가에 많다. 잎이 새로 나올 때는 붉은 빛을 띠므로 식별할 수 있다
버드나무 냇가나 산골짜기의 습지에 자라는 낙엽교목이다. 소지는 약간 밑으로 처진다. 잎은 피침형 또는 좁은 피침형이며 긴 점첨두이고 예저로서 길이 5∼12㎝, 너비 7∼20㎜이며 표면은 녹색이고 털이 없으며 뒷면은 흰
능수버들 우리 나라 각 지역에서 자라는 낙엽교목이다. 가지는 아래로 처지며 1년에 1∼2m 가량 자란다. 잎은 피침형 또는 좁은 피침형으로 점첨두이며 설저이다. 잎길이 7∼12㎝, 너비 10∼17㎜로서 가장자리에 세치
호랑버들 각 지역의 산지에 자라는 낙엽소교목이며 잎은 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다. 잎의 뒷면에 융모가 끝까지 밀생하여 있는 것이 떡버들과 다르다. 잎은 불규칙한 거치가 있는 것도 있고 전 연인 것도 있다. 자웅이주로서
키버들 거의 전국에 자라는 낙엽관목으로 가지는 가늘고 길게 뻗는다. 잎은 좁은 선상피침형으로 대생하지만 간혹 호생하는 경우도 있다. 잎은 길이가 6∼8㎝, 너비가 5∼10㎜ 정도이며 잎표면은 짙은 녹색이다. 잎뒷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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