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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꽃(귀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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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초로 중부 이북 지방에서 물가의 풀밭, 길가에 자라며,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구절초속에 비해 화상이 원추형이고 수과에 3개의 능선이 있으며 Matricaria tetragonosprma Hara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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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꽃삼입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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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 원산종의 변종으로 숙근성 다년초이다. 높이 1.5∼2m 까지 자라며, 줄기는 원기둥모양이고 표면은 분백색이고 반반하며, 가지를 낸다. 처음 뿌리에서 나는 근생엽은 5∼7갈래로 갈라져서 나오고, 경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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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은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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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초로 경북의 가야산, 전북의 덕유산, 강원의 설악산 및 금강산 등지의 깊은 산에서 자라는 특산종이다. 어린잎은 식용으로 사용하며, 은분취에 비해 크고 잎이 엷으며 총포편의 열수가 적고 등에 1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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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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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초로 강원도 가리왕산, 평북, 함남북에 분포하는 특산종으로 깊은 산의 전석지에 자란다. 줄기는 곧추서고 높이 30∼60㎝이며 능선과 거미줄같은 털이 있고 자줏빛이 돈다. 근엽은 화시에 마르고 경엽은 호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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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솜방망이(물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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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방망이와 유사하지만 습지에 나고, 밑동이의 잎이 더 크며, 거미줄같은 털이 약간 있거나 아주 없고, 열매에 털이 없다. 개화시기는 4월에서 6월까지이며 어린순은 식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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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국아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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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 원산이며, 열대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귀화하였다. 1년초로서 냄새가 짙으며, 높이 20∼100㎝, 털이 없고 곧추서며 마주나는 많은 가지가 있다. 잎은 호생 또는 대생이며, 우상분열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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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처녀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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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종은 다년초로서 우리 나라 각처 산지의 산정부근에서 자라는 처녀치마와 유사하나 꽃이 희고, 잎이 약간 얇은 것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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홑왕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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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각처의 산지에 자라는 다년초로서 키는 약 1m이고 뿌리는 방추형, 괴근이 있다. 잎은 얇고 선형이며 길이 60∼80㎝, 폭 1.2∼2.5㎝, 밑에서 2줄로 대생하며 끝이 둥글게 뒤로 젖혀지며, 흰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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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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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초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산지에 자라며, 중국에 분포한다. 어린 잎과 인경은 식용 또는 약용으로 사용한다. 말나리와 섬말나리에 비해 꽃이 깔때기모양으로 곧추서며 화피편은 뒤로 굽지 않는다.
화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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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일월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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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종은 다년초로서 전국의 산 속 습지나 시냇가에 자라는 일월비비추와 닯았으나 꽃이 흰꽃이 피므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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