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상북도 SNS 바로가기

  • 페이스북
  • 블로그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인스타그램
  • 유튜브

식물

경상북도 식물 게시판 제목, 내용에 관한 표입니다.
제목 내용
개꽃(귀밀래) 1년초로 중부 이북 지방에서 물가의 풀밭, 길가에 자라며,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구절초속에 비해 화상이 원추형이고 수과에 3개의 능선이 있으며 Matricaria tetragonosprma Hara et
겹꽃삼입국화 북아메리카 원산종의 변종으로 숙근성 다년초이다. 높이 1.5∼2m 까지 자라며, 줄기는 원기둥모양이고 표면은 분백색이고 반반하며, 가지를 낸다. 처음 뿌리에서 나는 근생엽은 5∼7갈래로 갈라져서 나오고, 경생
가야산은분취 다년초로 경북의 가야산, 전북의 덕유산, 강원의 설악산 및 금강산 등지의 깊은 산에서 자라는 특산종이다. 어린잎은 식용으로 사용하며, 은분취에 비해 크고 잎이 엷으며 총포편의 열수가 적고 등에 1맥이 있다.
국화방망이 다년초로 강원도 가리왕산, 평북, 함남북에 분포하는 특산종으로 깊은 산의 전석지에 자란다. 줄기는 곧추서고 높이 30∼60㎝이며 능선과 거미줄같은 털이 있고 자줏빛이 돈다. 근엽은 화시에 마르고 경엽은 호생하
민솜방망이(물방망이) 솜방망이와 유사하지만 습지에 나고, 밑동이의 잎이 더 크며, 거미줄같은 털이 약간 있거나 아주 없고, 열매에 털이 없다. 개화시기는 4월에서 6월까지이며 어린순은 식용으로 한다.
만수국아재비 남아메리카 원산이며, 열대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귀화하였다. 1년초로서 냄새가 짙으며, 높이 20∼100㎝, 털이 없고 곧추서며 마주나는 많은 가지가 있다. 잎은 호생 또는 대생이며, 우상분열을 한
흰처녀치마 본 종은 다년초로서 우리 나라 각처 산지의 산정부근에서 자라는 처녀치마와 유사하나 꽃이 희고, 잎이 약간 얇은 것이 다르다.
홑왕원추리 우리 나라 각처의 산지에 자라는 다년초로서 키는 약 1m이고 뿌리는 방추형, 괴근이 있다. 잎은 얇고 선형이며 길이 60∼80㎝, 폭 1.2∼2.5㎝, 밑에서 2줄로 대생하며 끝이 둥글게 뒤로 젖혀지며, 흰빛
하늘말나리 다년초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산지에 자라며, 중국에 분포한다. 어린 잎과 인경은 식용 또는 약용으로 사용한다. 말나리와 섬말나리에 비해 꽃이 깔때기모양으로 곧추서며 화피편은 뒤로 굽지 않는다. 화피에
흰일월비비추 본 종은 다년초로서 전국의 산 속 습지나 시냇가에 자라는 일월비비추와 닯았으나 꽃이 흰꽃이 피므로 구분된다.
검색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행복콜센터 :
 1522-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