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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둥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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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종은 다년초로서 우리 나라 각처의 산과 들에 자라는 둥굴레와 유사하지만 잎 가장자리에 흰 무늬가 있으므로 구분된다.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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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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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초로 상사화에 비해 잎의 중륵에 흰빛이 돌고 꽃은 붉은 색이 돌므로 구분된다. 전남 백양산의 특산종이며, 독을 제거한 인경은 식용으로 이용된다. 인경은 난형이며 길이 30∼37㎜, 지름 27∼35㎜이고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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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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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종은 다년초로서 우리 나라 각처 산이나 들에 자라는 붓꽃과 유사하나 흰꽃이 피므로 구분된다. 개화시기는 5∼6월이며, 7∼8월이 관상시기이다. 우리 나라 산록이나 들에 자생하며 키는 30∼60㎝, 근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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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각시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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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각지의 산록에 자라며, 4∼5월에 개화하며, 각시붓꽃에 비해 꽃이 흰색이므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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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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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초로 전국의 논이나 냇가에 자라며, 일본, 만주, 중국 등에 분포한다. 군생하고 줄기는 높이 20∼40㎝이다. 잎은 길이 5∼15㎝, 나비 1.5∼5㎜이며 편평하고 백록색이며 엽설은 반원형 또는 난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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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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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초로 전국의 산야에 자라며, 일본, 만주, 중국 등에 분포한다. 인편으로 덮인 긴 근경을 뻗고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30∼120㎝이다. 잎은 길이 15∼40㎝, 나비 5∼15㎜이며 편평하나 약간 안으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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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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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초로 전국의 산야에 자라며, 유럽과 아시아에 분포한다. 들새풀에 비해 기모가 영의 1/3이하이며(Calamagrostis sachalinensis Fr.)와 (Calamagrostis bungeana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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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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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초로 경남 부산지역과 경기 이북의 양지바른 산기슭 이하의 물가에 자라며, 북반구 온대에 분포한다. 향기풀속에 비해 양성화 기부에 2개의 인편상으로 퇴화한 꽃이 남아 있고, 수술이 3개이다.
외견상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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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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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초로 전국의 냇가와 길가의 초지에 자라며, 일본, 대만, 중국 등에 분포한다. 눈포아풀에 비해 줄기와 절간 상부가 까칠까칠하고 엽설은 끝이 뾰족하며 호영의 중맥이 다소 분명하다. 줄기는 많이 모여나고 곧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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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강아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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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초로 제주도 및 금강산 이남의 해안 및 바다에 인접한 풀밭에 자라며, 일본에 분포한다. 강아지풀의 해안형으로 소형이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꽃밥이 황갈색인 점이 다르나 내륙으로 감에 따라 중간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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