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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경상북도 식물 게시판 제목, 내용에 관한 표입니다.
제목 내용
꽃무릇 본 종은 다년초로서 우리 나라 남부의 습한 야지, 절터에 주로 자란다. 비늘 줄기는 넓은 난형이고 바깥껍질은 검은색이며, 잎은 넓은 선형으로 나오고 짙은 녹색이다. 꽃줄기는 30∼50㎝, 잎이 없어진 비늘줄기
석창포 다년초로 중부 이남의 평지와 산지에 걸쳐 도랑가에 군생하며, 일본, 대만, 중국 등에 분포한다. 뿌리는 약용으로 사용한다. 창포에 비해 잎에 중륵이 없고 포는 화서와 길이가 같거나 약간 길다. 근경은 옆으로
큰고랭이 다년생 정수성 수초로 제주도를 제외한 거의 전국의 못이나 호수의 얕은 물속에 자라며, 일본,만주, 사할린 등에 분포한다. 세모고랭이에 비해 줄기가 원주형이고 근경이 굵다. 변이가 많고(Schoenoplectu
점박이구름병아리난 가야산 정상에 나며, 구름병아리난초와 닮았으나, 잎면에 자줏빛 반점이 있으므로 쉽게 구분된다.
1년초이고, 중국 원산으로 과거에 염료식물로 식재하였고, 개여뀌나 장때여뀌에비해 잎은 장타원형 또는 난형으로 마르면 남색을 띠고 여초 가장자리의 털은 엽초보다 약간 짧다. 잎은 남색염료로 사용하였다. 줄기는
초종용(사철쑥기생) 전국의 바닷가나 강가의 모래땅에 자라며, 일본, 중국 등에 분포한다. 줄기는 약용으로 쓰인다. 쑥속, 특히 사철쑥 뿌리에 기생하는 1년초로 줄기는 황갈색으로 굵고 곧추서며 화수와 더불어 높이 10∼35㎝이고
누린내풀 다년초로 층꽃풀에 비해 줄기와 잎이 크고 화서에는 꽃이 드문드문 달리며 화관열편은 갈라지지 않고 종자는 털이 없으며 강문과 선점이 있어 구분된다. 경기, 강원 이남의 산야에 자라고 일본과 중국에도 분포한다.
자라풀 부엽성 다년생 수초로 제주도, 전남, 경기도의 못이나 도랑에 자라며, 일본, 대만, 중국에 분포한다. 물질경이속에 비해 잎은 물위에 뜨고 꽃은 단성이다. 줄기는 옆으로 뻗으면서 마디에서 뿌리를 내려 군생한다.
천문동 바닷가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짧고 양끝이 뾰족한 원기둥 모양의 많은 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줄기의 밑부분은 달걀 모양의 비늘 조각이 있다. 줄기는 녹색으로 길이 1∼2m에 달하며 덩굴성이고 잎같이 생긴 가
큰개미자리 바닷가 또는 내륙 지방의 양지에서 자란다. 줄기는 밑 부분에서 갈라져 모여 나고 높이가 5∼25cm이다. 잎은 밑동에서 많은 수가 뭉쳐나고 줄기에서는 마주나며 줄 모양이고 개미자리보다 두꺼우며 넓은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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