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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경상북도 식물 게시판 제목, 내용에 관한 표입니다.
제목 내용
돌외 넌출성 다년초로 제주도, 전남, 경남 및 경북의 을릉도 등지의 숲언저리에 자라며, 일본, 대만, 중국 등에 분포한다. 차용(효자차)으로 사용된다. 잎이 새발모양의 복엽이고 수술이 유합하여 원주상을 이루며 과실
쥐털이슬 다년초로 전국의 깊은 산 음지에서 자라며, 아시아, 유럽, 북미에 분포한다. 세소(細小)하고 꽃잎은 꽃받침조각과 등장이며 과실은 곤봉상이고 1실로 종자는 1개이다. 붉은 빛이 돌며 높이 5∼18㎝이고 기부에서
말털이슬 다년초로 강원도 이북의 산지에 자라며, 일본, 만주 등에 분포한다. 털이슬에 비해 털이 거의 없고 화서 축에 짧은 선모가 밀생하며 꽃은 붉은 빛을 띤다. 꽃받침이 녹색인 것을 푸른말털이슬(광능말털이슬)이라 한
바디나물 다년초로 전 도에 자라며 일본, 대만, 중국 등에 분포한다. 참당귀와 유사하나 소엽의 밑부분이 밑으로 흘러 날개모양으로 되고 꽃잎의 끝이 오목하게 들어가지 않으므로 참당귀와 구분된다. 근경은 짧고 뿌리가 굵으
좁쌀풀 다년초로 전국의 산야 습지에 자라며, 일본, 중국 등에 분포한다. 버들까치수염에 비해 잎은 대생 또는 윤생이고 꽃은 줄기 끝에 원추화서로 달리며 수술과 암술은 화관보다 짧다. 꽃이 적황색인 것을 분홍 큰좁쌀풀
앵초 우리 나라 각처의 습지에 주로 자라는 다년초로 일본, 만주 등에도 분포한다. 근경은 짧고 옆으로 비드듬히 서며 잔뿌리를 내고 전주에 꼬불꼬불한 털이 많다. 잎은 뿌리에서 총생하고 난형 또는 타원형으로 길이 4
흰앵초 꽃은 4∼5월에 개화하며, 흰 앵초로서, 습한 곳에 주로 분포한다.
흰향유 향유는 8∼9월에 홍자색의 꽃이 피지만, 흰향유는 백색의 꽃이 피므로 구분된다.
애기쉽사리 다년초로 제주도, 전남, 경기, 함북 등지의 습지에 자라며 일본, 만주 등에 분포한다. 쉽사리에 비해 전체가 소형이고 줄기는 지름이 3㎜ 이내이며 잎은 피침형이고 하부의 것은 종종 결각상이다. 백색의 지하경이
오리방풀 다년초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깊은 산에 자라며, 만주 등에 분포한다. 산박하에 비해 잎은 3갈래로 되고 중앙열편이 꼬리모양이다. 백화품을 흰오리방풀 이라 하며 둥근오리방풀과 지리오리방풀은 1종의 생태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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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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